시티즌포 (2014)

20141시간 53분미국 관람 등급: R다큐멘터리

스노든이 2013년 1월 “시티즌포”라는 ID로 접촉해왔을 당시 포이트라스 감독은 2년 동안 정부 감시에 대한 영화를 작업 중이었다. 스노든은 포이트라스가 오랫동안 정부 감시 리스트에 올라 공항을 이용할 때마다 심문을 당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포이트라스에게 접근했다. 자신이 정보 기관의 수석 분석가이며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미국인 대량 감시를 폭로하겠다는 뜻을 스노든이 밝히자 포이트라스는 그를 설득해 촬영을 하기로 한다. 포이트라스와 그린월드, 스노든은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을 피해가며 호텔방에 모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결정을 내린다. 는 단순히 정부 감시의 위험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위험성을 실감하게 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전화나 이메일, 신용 카드, 웹브라우저, 신상정보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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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제작진

각본가
Laura Poitras
편집감독
Mathilde Bonnefoy

상세 정보

개봉일
2014년 10월 10일
언어
영어
제작사
Participant, HBO Documentary Films, The Bertha Foun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