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기를 살아온 중국 기성세대에게 땅이 갖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작품. 중국의 어느 농촌 마을, 84세 된 마씨는 늘 당나귀를 타고 다녀서 ‘늙은 당나귀’ 라 불린다. 어느 날, 마을에 개발의 바람이 불어 오고 결국 그 자신도 변화의 물결 속에서 희생자로 전락한 중국의 수많은 노동자들 가운데 하나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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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당나귀, Amaree가 아직 학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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