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부르는, 파리 (2008)

20082시간 10분드라마

물랑루즈에서 메인댄서로 일하는 피에르(로망 뒤리스)는 누나와 세 아이와 함께 에펠탑이 바라다 보이는 파리의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 언젠가 심장병으로 자신이 죽을 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는 우연히 베란다에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여자 래티시아(멜라니 로랜)를 지켜보게 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의 곁에는 젊은 남자친구와 중년의 대학교수 롤랭(패브리스 루치니)이 있다. 한편, 엘리즈(줄리엣 비노쉬)는 메닐몽탕의 시장에서 야채가게를 하는 주인 장을 알게 되고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장의 친구 프랭키(길스 레로쉬)는 카페에서 일하는 캐롤린을 좋아하지만 터프하고 장난스러운 태도 때문에 매번 그녀에게 상처만 준다. 파리는 사랑으로 넘쳐나고 파리의 겨울도 깊어갈 때 자유분방한 사랑을 쫓는 래티시아는 롤랭에게 자신의 삶을 보여주며 이별을 고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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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제작진

총괄 제작자
Jean-David Lefebvre
제작자
Bruno Levy
편집감독
Francine Sandberg

상세 정보

개봉일
2008년 2월 20일
언어
프랑스어
제작사
Ce qui me meut motion pictures, France 2 Cinéma, TPS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