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잇 오프 (1996)

19962시간 3분미국 관람 등급: R범죄드라마스릴러액션로맨스

LA의 빈민가에서만 20년 넘게 함께 자라온 네 명의 여자 친구들인 스토니(Stony: 제이다 핀켓 분), 클레오(Cleo: 퀸 라티파 분), 프랭키(Frankie: 비비카 폭스 분)의 삶은 구질구질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열심히 사는 것이 그런 삶으로부터의 탈출을 실현시켜 주리라고 꿈꾸지만 현실은 그녀들의 소박함을 비웃을 뿐이다. 자신이 근무하는 은행을 털러온 강도와 한 동네에 산다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해고된 프랭키. 매일 아침 8시 20분 정각에 출근해서 열심이 돈을 세었고 이제 막 승진이 됐다는 그녀의 항변도 관리인에겐 소용이 없다. 자신의 꿈을 모범생인 동생을 통해 실현시키고자 하는 스토니. 동상을 UCLA에 보낼 생각에 부풀어 있는 그녀에게 들이닥친 소식은 경찰의 오발로 인한 동생의 죽음이다. 애인에게 예쁜 옷을 사주고 고물차도 화끈하게 고쳐버리고 싶은 클레오. 그녀에센 세상의 모든게 답답하다. 그저 이곳을 떠나 멀리 다른 곳으로 가버릴 수만 있기를 바랄 뿐이다. 아이까지 딸린 미혼모 티션(Tisean: 킴벌리 엘리스 분). 하루종일 일하고 받는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아이를 부양해야 한다. 그런 그녀가 아이를 부양할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유아보호국은 아이를 데려가 버린다. 아이를 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티션. 아이를 다시 되찾으려면 돈이 필요하다. 네명의 친구들은 세상이 빼앗아간 자신들의 꿈을 되찾기 위해 의기투합하는데...

내 예측

나는 어느 쪽일까요?

셋 잇 오프, 내가 즐길 영화일까요?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예측과 그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하기다운로드 하기App Store다운로드는 무료예요. 영화 10,000편 이상의 예측을 볼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 로그인하면 내 예측을 볼 수 있어요.

출연진

제작진

촬영감독
Marc Reshovsky
편집감독
John Carter

상세 정보

개봉일
1996년 11월 6일
언어
영어
제작사
New Line Cinema, Peak Produ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