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시실리 (1978)

19781시간 48분범죄스릴러

1950년대의 시실리. 비토 가르가노와 미켈레 라브루쪼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 마을에서 자란 죽마고우. 패전국으로 가난과 실업과 범죄와 이념 갈등으로 이탈리아는 시달리고 있고, 30년대부터 마피아 본산인 시실리는 더욱 심하다. 마차로 곡물수송을 하던 비토와 미켈로는 트럭으로 곡물 수송하던 인부들과 시비가 벌어져 비토가 그중 한명을 죽인다. 마침 그 곁을 지나던 대지주 돈 쥬스또는 이를 단순사고로 처리해준다. 미켈레는 공산주의 이념에 물들어 농민을 선동 돈 쥬스또의 땅을 탈취하려 하는데 이에 돈 쥬스또는 비토를 유혹, 미켈로를 제거한다. 그후 비토는 승승장구, 이곳의 대부노릇을 한다. 그는 돈 쥬스또를 이용 대단위 건설 사업을 벌여 본격적인 마피아 사업을 시작한다. 그러나 종국에는 돈 쥬스또까지 제거하나 이탈리아에 불어닥친 마피아 소탕작전의 표적이 되어 재파에 회부된다. 교묘한 술책으로 재판에선 승리하나, 측근의 배신으로 결국 피살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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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제작진

편집감독
Mauro Bonanni

상세 정보

개봉일
1978년 11월 10일
언어
이탈리아어
제작사
Capital Film